대홍기획, 대학생광고대상 수상작 공개…“11개팀에 상금 총 3200만원”
대상은 ‘별빛 더하기’ 팀이 수상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대홍기획은 제39회 ‘DCA 대학생광고대상’ 최종 수상작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기획 부문 롯데칠성음료 별빛 청하 스파클링 과제를 출품한 ‘별빛 더하기(안주의 맛과 분위기를 빛내줄 별빛 청하 스파클링)’ 팀이 수상했다.
DCA대학생광고대상은 지난 1984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39회를 맞이한 국내 대표적인 대학생 광고 공모전이다. 전체 출품작 중 1·2차 예선과 학계 및 광고계 전문가 심사위원이 참여한 본선 심사를 거쳐 총 11편의 수상작이 결정됐다.
대상 1편, 금상 2편, 은상 2편, 동상 4편에 총 2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올해 특별 제정된 상상인증권 특별상 1등에 ‘상상인과 차트를 상상하다’ 팀과 2등에 ‘이런 상상해봤어? 내가 주식이라면’ 팀이 선정돼 각각 상금 500만원과 3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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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은 2020년부터 이어온 예비광고인 양성 프로그램 ‘세나아: 세상에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도 진행한다. 세나아는 DCA 공모전 탈락자에게 현직 광고인이 피드백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프로그램을 확장해 오프라인 강의를 계획하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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