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부터 이현선 서대문지역자활센터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박성현 신한은행 부행장, 김인용 신한은행 신촌지점장.

오른쪽부터 이현선 서대문지역자활센터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박성현 신한은행 부행장, 김인용 신한은행 신촌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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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신한은행이 이달 25일 서대문지역자활센터에 후원금을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신촌지점(지점장 김인용)은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모토 아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이의 일환으로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현선 서대문지역자활센터장은 “소중한 후원금을 자활사업 참여 주민 복지 향상과 사업단 주방시설 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며 신한은행 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대문지역자활센터는 (사)행복한 은빛세상이 보건복지부의 지정을 받아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로, 11개 자활사업단과 7개 자활기업 운영 지원을 통해 현재 참여 주민 213명의 자활 자립 역량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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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행복 100% 복지 실현을 위해 서대문지역자활센터와 함께 경쟁력을 갖춘 저소득층 자립 자활 일자리 창출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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