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에너지의 날 점포 시계탑 5분간 소등…“ESG 경영 박차”
오는 22일 오후 9시부터 전 점포에 적용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제19회 에너지의 날’ 소등 행사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오는 22일 오후 9시부터 5분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등촌동 소재 강서점을 포함한 134개 점포에서 외부 경관 조명과 시계탑 간접 조명을 소등한다. 홈플러스는 에너지 절약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으로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에너지의 날은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슬로건 하에 전국 각지의 30여 개 공공기관, 단체, 민간기업이 동참해 오후 9시부터 5분 소등하기, 냉방기기 실내 건강온도 26~28도 지키기 등을 실천하는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행사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