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아동급식카드 사업 확대…타임세일 등 할인행사도
앱에서 도시락 예약 주문 시 '반값'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결식아동 및 대한민국 국민들의 밥값 안정을 위해 아동급식카드 사업 확대와 다양한 먹거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GS25는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 서비스 지역 확대에 나선다. 결식아동의 아동급식카드 대면 사용에 대한 낙인감 해소하고, 온라인 결제 서비스에서 먹거리 20% 할인을 적용한다. 전국의 지자체들과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 서비스 오픈을 논의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다른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우리 동네 밥값 지킴이 행사에서는 ▲나만의 냉장고 애플리케이션(앱) 예약 주문 할인 ▲도시락 스탬프 이벤트 ▲점포 도시락 타임세일 등을 진행한다. 예약 주문 할인은 앱에서 도시락 11종을 예약 주문할 경우 50% 할인되는 이벤트다. 19일까지 하루 5000개 한정 수량으로 진행 중이며, 매일 1시간 안에 매진되고 있다. 20일부터 24일까지는 매일 1000개 상품이 적용될 예정이다.
도시락 스탬프 이벤트는 점포에서 도시락 구매 후 GS&포인트를 적립하면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더팝플러스 한끼+’가 증정되는 행사다. 점포 도시락 타임세일은 매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4000~5000원대 도시락 전 상품이 1000원 할인되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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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치솟는 밥값과 물가 안정에 대한 해결사이자 우리 동네 밥값 지킴이로서 다양한 혜택을 통해 국민들이 합리적인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접한 상품 카테고리에 대한 우수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국민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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