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후보 "용인시민 일상에 '소확행' 드릴 것"…민심 청취 잰 걸음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김응용 전 야구 감독 등과 만나
체육 인프라 발전 조언 구해
보육·다문화 등 주말 잊은 현장 소통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16일 후보 등록 후 맞은 첫 주말 동안 용인시 곳곳을 방문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민심 청취 투어'에 나섰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16일 후보 등록 후 맞은 첫 주말 동안 용인시 곳곳을 방문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민심 청취 투어'에 나섰다. 현근택 후보 제공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이날 아침 일찍부터 생활체육 행사, 지역축제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데 집중했다.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어르신들의 체육 활동부터 영유아 보육, 다문화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들려주신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꼼꼼히 챙겨 용인시민의 일상에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더하는 든든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그라운드 골프 대회'를 찾아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소통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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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0세 전용 어린이집 연합회 아장아장 걷기대회'와 '세계인의 날 기념, 용인특례시와 함께하는 축제 We are Family'에 잇달아 방문했다. 이곳에서 영유아 부모들의 보육 고충을 경청하고 가족 단위 시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교환했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16일 후보 등록 후 맞은 첫 주말 동안 용인시 곳곳을 방문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민심 청취 투어'에 나섰다. 현근택 후보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오후에는 '성복테니스대회 폐막식'을 찾아 체육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대한민국 스포츠계의 원로인 김응용 전 야구 감독 및 이상국 KBO 전 사무총장과 만나 담소를 나누며 지역 체육 인프라 발전에 대한 깊이 있는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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