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파이', 올 상반기 광고 거래액 100억원 돌파
애드엑스 운영, 광고 고객 위한 플랫폼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애드엑스(대표 강율빈)는 광고 고객을 위한 플랫폼(SSP) 서비스인 '애드파이'의 올해 상반기 광고 거래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애드엑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제공하는 광고 네트워크들을 활용, 효과적인 광고 운영으로 매출을 극대화 시키는 플랫폼을 주력으로 지난해 550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한 바 있다. 이 중 애드파이는 전체 17%의 비중인 96억원의 거래액을 달성했다.
애드엑스 광고 거래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애드파이는 올해 들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의 빠른 성과를 기록하며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거래액을 넘어선 100억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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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애드파이는 캐시워크, 알람몬, 무한의계단, 저절로암기 영단어 등에 광고를 노출하고 수익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사 100여곳 중 90% 이상이 이탈 없이 꾸준하게 이용 중이다. 애드엑스의 애드파이 부문 김창주 이사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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