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탑, 휴가철 맞아 휴게소 매장 출점 박차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드롭탑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게소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드롭탑은 올해 충주휴게소(창원 방향), 금강휴게소(서울 방향, 부산 방향), 문막휴게소(인천 방향)에 이어 오창휴게소(하남 방향) 2호점을 차례로 개점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에 문을 연 충주휴게소 매장은 직영점이자 드롭탑 단독 매장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이 도심 속 카페 같은 분위기를 느끼며 전용 테이블과 좌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커피 음료 외에도 아이스 사과유자차, 제주말차라떼 등 건강 음료와 블루베리 요거트 드롭치노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동해휴게소(하행)과 옥계휴게소(속초 방향) 매장은 오션뷰 카페로, 망향휴게소(하행)점은 캡슐커피, 스틱커피, 대용량 콜드브루 스페셜티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커피MD도 판매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드롭탑은 현재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와 KTX 역사에 6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일반 매장까지 포함해 22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