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는 가족 소통 프로그램 ‘행복 톡톡 도시락’을 운영한다. 사진=영암군 제공

영암군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는 가족 소통 프로그램 ‘행복 톡톡 도시락’을 운영한다. 사진=영암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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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영암군은 26일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 소통 프로그램 ‘행복 톡톡 도시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스마일 김밥 ▲메추리알 병아리 ▲토마토 샐러드 등의 소풍 도시락을 만들고 지역 내 곤충박물관을 관람하는 문화 체험으로 운영한다.

한 학부모는 “가족 캠프나 체험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요리 체험과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좋은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참여 청소년과 가족 간에 친근한 매체를 활용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유대감 향상에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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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영암군과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가 지원하고, 초등 4학년부터 중등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 학습과 전문 체험, 생활지도, 급식 및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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