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KC그린홀딩스는 자사가 최대 주주로 있는 프랑스 자회사 클레스트라 하우저만(Clestra Hauserman S.A.S)이 스트라스부르 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프로젝트 지연과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운영중단에 따른 경영 악화에 따른 조치다. 출자 금액은 약 26억원이나 주식손상을 반영해 장부가액은 0원이다. 회생절차 개시 승인 후엔 자산 매각 등 재무구조 개선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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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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