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네브이(COCONE V), 동명대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코코네브이(COCONE V), 동명대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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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SW 중심 대학사업단이 지난 19일 동명대 학생복지관에서 코코네브이(COCONE V) 부산지사와 기업 친화형 SW 인재 양성과 현장실습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코코네브이는 후쿠오카에 기반을 둔 일본 게임회사로 2009년 NHN 재팬의 온라인 게임과 서비스 부문 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2019년 NHN의 일본 한게임을 인수했다.

인수 후 ‘Hange’(한게)라는 게임 포털 등을 운영 중이며 100개 이상의 게임이 코코네 브이의 ‘한게’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회사는 1000여명이 근무하는 중견 기업이다.


코코네브이는 협약에 따라 동명대 게임공학과, AI 융합대학 학과들과 SW 인재 양성과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 공동사업 협력, 현장실습 운영, 기업 친화형 게임과 SW 개발자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으로 동명대 게임공학과는 일본의 중견 게임 기업과 실무형 고급 게임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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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네브이 부산지사는 지역의 우수한 SW 인재를 확보해 부산의 대표 게임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산학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도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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