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툴지만 농촌엔 단비” 목원대, 충남 부여서 농활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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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 총동아리연합회는 충남 부여군 은산면 거전리 거전마을에서 농촌봉사활동(농활)을 진행하는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올해 대학은 코로나19로 중단한지 3년 만에 농활을 재개했다. 농활에는 113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농활지인 거전마을은 80가구에 139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이중 주민 84명은 60세 이상이다. 현장에서 농활은 거전마을에 활기를 더하고 그간 일손 부족으로 쌓였던 농민의 고단함을 덜어주는 단비 역할을 하고 있다. 농활 현장에서 봉사단 학생들이 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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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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