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 투시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 투시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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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의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에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업시설이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총 2개동, 지하 6층~지상 15층 규모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5~84㎡, 총 359실이다.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는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된다. 2025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 바로 옆에 있는 역세권 입지로,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과 위례·과천선 신설도 예정돼있다. 또 인근에는 과천 이마트, 롯데백화점 범계점 등 대형 쇼핑시설도 자리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피스틸을 원룸형부터 주거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주력 평면인 전용 53㎡는 1~2인 가구에 최적화해 1.5룸 구조설계와 함께 침실, 드레스룸, 수납공간이 적용된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전용 80·84A㎡은 아파트와 동일한 4베이 판상형 구조와 거실 및 주방, 드레스룸, 수납공간 등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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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청약은 오는 19일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1·2차 단지 중복 청약도 가능하다. 1차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혜택 등 금융혜택도 주어진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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