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경련 찾은 정재호 신임 주중대사
허창수 전경련 회장(왼쪽)이 14일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방문한 정재호 신임 주중대사를 접견하고 한중 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허 회장은 정 대사에게 “대사님은 미국과 중국을 모두 잘 알고 있는 전문가라는 점이 큰 강점이다.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을 잘 이끌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하며, “전경련은 대사님과 함께 사드 사태와 코로나19로 단절된 한중 경제계간의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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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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