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남대문지점을 방문, 대출 창구에서 고객과 상담을 하고 있다. 이 원장은 이날 은행의 취약차주 지원 노력을 격려하고 자영업자의 애로사항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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