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서커스 ‘뉴알레그리아’ 내한…20일부터 예매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태양의서커스 뉴알레그리아’가 오는 10월20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관객을 맞는다. 전 세계 40개국, 255개 도시에서 1400만명이 넘는 관객의 선택을 받은 흥행작이다.
‘뉴알레그리아’는 스페인어로 ‘환희, 희망, 기쁨’을 뜻한다. 곡예사, 광대, 뮤지션그리고 가수들로 구성된 53명의 출연진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아름다운 무대예술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특히그래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던 상징적인 타이틀곡 ‘Alegria’는 작품의 가장 특별한 순간으로 손꼽힌다.
관계자는 “‘알레그리아’ 25주년을 기념해 무대연출, 곡예, 음악, 세트, 의상, 조명, 분장 등모든 창작 구성 요소에 변화를 줬다”며 “이전 버전과 다른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VIP석 티켓 구매 시 ‘VIP전용 라운지’, ‘공연시작 전과 인터미션 동안 케이터링 및 음료 서비스’, ‘프로그램북 및 기념품’, ‘VIP 전용 주차 구역’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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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티켓 예매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예스24에서 가능하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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