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경인전자는 계열사 케이아이디벨롭먼트 주식 1만8000주를 전량 처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51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8.56%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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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투자회사 청산으로 인한 투자자금 회수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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