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 대사가 1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사형 부분에 대한 헌법소원 사건 공개변론을 방청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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