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사진=연합뉴스

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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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차관급 인사를 발표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국립중앙박물관장에는 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이 임명됐다.

윤 관장은 경북대(사학과)와 동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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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관장은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학예연구관·학예어린이박물관팀장과 국립대구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을 거쳐 국립민속박물관장을 역임했다. 논문으로 ‘불국사 석가탑 유물’, ‘국립박물관의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활용’,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 ‘박물관 전시유물로 보는 한국문화’ 등을 발표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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