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지하철역사에 '병원-약국'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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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강남구 지하철2호선 역삼역 역사 내에 마련된 메디컬존에서 병원이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가 역사 내 일정 공간을 의원 및 약국으로 구성한 메트로 메디컬존은 주말을 포함해 매일 오전 9시30분에서 오후 8시까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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