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청소년,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워터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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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전남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장호)은 오는 7월 22일부터 23일 이틀간 청소년어울마당의 일환으로 ‘WATER SHOW’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터쇼는 보성군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보성문화재단, 보성군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운영시간은 야외 수영장의 경우 10시부터 18시까지이며, 안전한 운영을 위해 파트타임제로 운영된다. 14시부터 17시까지는 청소년 동아리 부스도 준비돼 있다.


청소년 동아리는 총 8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물총 사격, 물풍선 농구, 인형 낚시, 타투 스티커, 바다 그립톡 만들기, 부채 만들기, 칵테일, 컵빙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본 행사장에는 약 8M 크기의 대형 수영장과 에어 슬라이드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는 기존에 보성군에서 운영된 야외 수영장 중, 최대 규모의 유스풀(Youth pool)이다.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최장호 관장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었으면 하며, 물놀이 프로그램인 만큼 부모와 청소년이 안전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보성군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관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들이 앞으로도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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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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