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설 74주년 해군OCS장교회, 대양해군 건설 앞장선다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해군OCS장교중앙회(회장 박영준)는 창설 74주년 기념행사와 영전 동문 축하 행사를 서울 동작구 대방동 해군 호텔에서 13일 개최하고 해양 강국 · 대양해군 건설을 뒷받침하기로 뜻을 모았다.
행사에 참석한 박진 외교부 장관(왼쪽 네 번째), 박영준 회장(왼쪽 다섯 번째)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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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OCS는 1기생이 1948년 9월 1일 해군장교로 임관한 이래 2022년 5월 27일 132기까지 총 2만4000여명의 해군 해병대 장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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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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