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시민단체 회원들이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에게 서한문을 전달하고 있다. /이세령 기자 ryeong@

진해구 시민단체 회원들이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에게 서한문을 전달하고 있다.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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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창원시 진해구 시민단체가 지난 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석동정수장 깔따구 유충 발생 대응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13일 창원시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유충 든 오염수를 끓여먹으라는 건 유충을 익혀 먹으라는 말”이라며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창원시가 나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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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는 기자회견 후 안경원 제1부시장을 만나 관련 내용이 담긴 서한문을 전하고, 시가 마련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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