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사 30명 대상 복무기간 확립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하고 있다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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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보건소는 지난 12일 공중보건의사 30명을 대상으로 복무기간을 확립하고 업무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상반기 직무교육을 했다.


현재 군보건소에는 공중보건의사 30명(일반의 16명, 치과 5명, 한의과 9명)이 3년간 군 복무를 대신해 복무 중이다.

이들은 농어촌 등 보건의료 취약지의 보건(지)소에 배치돼 의료취약지의 의료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직무교육은 전체 공중보건의사를 대상으로 지켜야 할 역할과 기본의무, 복무규정, 청렴·친절 교육, 당면 현안 사업과 올해 새로운 사업(재가 방문간호 센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설명 및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에 대해 교육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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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인 합천군에서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이 매우 크다.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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