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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국가인권위원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이 LH청약센터 누리집 운영에 있어 시각장애인 접근성을 개선하라고 한 권고를 수용했다고 13일 밝혔다.


LH는 인권위 권고에 따른 회신에서 "시각자료 대체텍스트 제공을 포함한 'LH청약센터' 누리집 재구축 용역 발주 계획을 제출했다"며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1' 표준에 따른 누리집 서비스를 2023년 7월부터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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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인권위는 지난달 LH 사장에게 LH청약센터 누리집 운영에 있어 시각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도록 분양정보 안내문, 시각자료 등에 대체텍스트를 제공하는 등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1'을 지키도록 권고한 바 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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