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 모양 도넛에 허니·레드 소스 듬뿍…교촌, SPC 던킨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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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교촌치킨은 SPC 던킨과 함께 교촌 인기 소스를 활용한 ‘교촌 도넛’ 2종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15일 출시되는 교촌 도넛은 바삭한 치킨 식감과 치킨을 연상시키는 닭다리 모양의 도넛에 교촌의 대표 소스인 허니소스와 레드소스가 활용된 제품으로, ‘교촌 허니 도넛’과 ‘교촌 레드 도넛’ 2종이다.

교촌 허니 도넛은 교촌 시그니처 소스인 허니소스 글레이즈를 입힌 제품으로, 달콤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교촌 레드 도넛에는 교촌 레드소스 글레이즈를 입혀 은은한 매운맛을 제공해 더운 여름 매운맛을 찾는 고객들에게 제격이다.


제품은 다음 달 말까지 던킨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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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복날을 맞아 고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던킨과 함께 협업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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