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레저스포츠학전공 얼티미트 동아리 DU팀이 일반부 3위에 올라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레저스포츠학전공 얼티미트 동아리 DU팀이 일반부 3위에 올라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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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레저스포츠학전공이 부산시 플라잉디스크연맹과 공동으로 지난 10일 동의대 효민축구장에서 ‘제11회 부산광역시플라잉디스크연맹 회장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대회는 플라잉디스크의 다양한 종목 중 플라스틱 소재의 원반형 기구인 플라잉디스크를 엔드존에 터치다운 해 득점하는 경기인 얼티미트 종목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에는 30개 팀 300여명이 참여했다.


부문별 우승팀은 ▲통합일반부 경남 웅천고 ▲여자부 부산 가야C&G클럽 ▲남고부 부산 동아고 ▲여고부 부산 거북선클럽 ▲남중등부 부산 한반다중 ▲여중등부 부산 한바다중 ▲남초등부 경남 회원초 ▲여초등부 경남 회원초가 차지했다.

동의대 레저스포츠전공의 얼티미트 동아리 DU팀은 통합 일반부 경기에 출전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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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플라잉디스크연맹과 동의대 레저스포츠전공은 하반기에 전국 규모의 얼티미트대회 부산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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