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중기청장, 이노비즈기업 애로해소 현장방문 나서
배관 이음쇠 등 각종 산업용 부품 생산기업 유창산공 방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최열수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11일 경남 김해시에 소재한 기술혁신 중소기업 유창산공을 방문해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유창산공은 배관용 관 이음쇠류 및 각종 산업용 부품을 제조하는 기술혁신 중소기업으로, 연구개발전담부서 설치를 시작으로 각종 ISO 인증을 받고 관련 특허를 등록해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또한 일본·동남아 등으로 수출하고,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로 지정돼 품질과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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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청장은 “이노비즈기업이 기술혁신을 통해 품질 향상, 생산성 극대화 등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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