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지인, 결혼 정보 매칭 AI 기반 특허 등록…"기술 개발 집중"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결혼 정보 플랫폼 '모두의지인'이 올해 상반기 AI 기반 결혼 정보 매칭 방법 및 장치와 관련해 총 4개의 특허출원과 등록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월 'Bi-LSTM 기반의 선호도 예측 모델을 이용한 결혼 정보 매칭 방법 및 장치'로 첫 특허를 출원한 모두의지인은 지난 5월 'AI 기반의 만남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 및 장치'의 특허를 출원했다.

모두의지인은 올 상반기 2개의 특허출원과 더불어 2개의 특허등록도 완료했다. 첫 특허 출원을 마친 지난 1월 'AI 기반 결혼 정보 매칭 방법 및 장치'로 특허를 등록한데 이어 지난 3월에는 '음성과 메시지에 대한 텍스트 분석을 통해 획득되는 대화 키워드를 이용한 결혼 정보 매칭 방법 및 장치'의 특허등록도 마쳤다.


모두의지인은 2019년 출범 이후 AI, 알고리즘, 빅데이터 분석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의 성향과 취향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로보어드바이저와 심리상담가, 전문 매칭 어드바이저가 함께 고객의 성혼을 돕고 있다.

AD

신민호 모두의지인 대표는 "모두의지인은 결혼 정보 업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AI 기반의 만남 매칭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등 업계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맞춤형 만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과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