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이이경 '육사오' 8월 개봉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고경표·이이경 주연 영화 '육사오'가 8월 개봉한다.
싸이더스는 11일 이같이 밝혔다. 영화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의 접선을 코믹하게 그린다.
고경표는 군사분계선 위에 안착한 로또를 차지하려는 남한군 천우로 분하고, 이이경이 주인 없는 로또를 차지하려는 용호를 연기한다. 아울러 음문석·곽동연·김민호 등이 출연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영화 '달마야 놀자'(2001)·'박수건달'(2012) 각본을 쓴 박규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