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의 ‘플라이 투 파라다이스’ 패키지.

파라다이스시티의 ‘플라이 투 파라다이스’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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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파라다이스시티가 국내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과의 제휴를 통해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한 ‘플라이 투 파라다이스’ 패키지를 선보였다.


11일 파라다이스시티에 따르면 최근 해외여행 증가세에 발맞춰 기획된 이번 컬래버 패키지는 출국 전 편안하게 힐링하며 여행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체크아웃 당일 탑승하는 국제선 항공권을 소지한 고객만 이용 가능하며 이른 시간 해외 출국 시 보다 여유롭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객실 및 다채로운 부대시설 이용 혜택에 해외여행객에게 필요한 맞춤식 특전까지 풍성하게 구성해 휴식과 아트, 엔터테인먼트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먼저, 체크아웃 당일부터 최대 7일간의 무료 장기주차 혜택과 호텔에서 인천공항까지 순환 운행하는 셔틀버스 무료 왕복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차량 주차 걱정 없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또한 ▲실내외 수영장 ▲사우나 ▲플레이랩 ▲키즈존 ▲피트니스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무료입장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 20% 할인 등 다양한 부대시설 혜택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며 여행을 위한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넣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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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대한항공 협업 기념 선물도 준비했다. 스카이패스 1000 마일리지 적립(투숙당 1회) 혜택을 비롯해 선착순 100객실 대상 대한항공 한정판 플레이모빌(운항승무원, 객실승무원, 정비사 3종 중 랜덤 1개)을 특별 증정한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여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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