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가 10일 수원중앙침례교회를 찾아 김장환 원로목사와 환담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가 10일 수원중앙침례교회를 찾아 김장환 원로목사와 환담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통합과 사랑의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10일 수원 팔달구 교동 수원중앙침례교회를 찾아 김장환 원로 목사를 예방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5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1973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빌그레이엄 목사가 100만 인파 전도 대회를 할때 김장환 목사는 무대 위에서 통역사로, 당시 고등학생이던 김 지사는 무대 아래 교회 고등부 학생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AD

김 지사는 "'서로 사랑하라'는 (김장환)목사님의 말씀처럼 통합과 사랑의 경기도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