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초복 맞아 ‘보양 간편식’ 집중 편성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초복을 앞두고 합리적 가격에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보양 간편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TV라이브·T커머스·모바일라이브 등 전 채널을 통해 유명 맛집의 레스토랑간편식(RMR) 상품은 물론 장어, 삼계탕 등 전통 보양 간편식을 집중 선보인다.
오는 12일 오후 4시 30분에는 여의도에 위치한 한식 다이닝 ‘사대부집 곳간’의 녹두 삼계탕을 판매한다. 국내산 닭에 녹두, 3~4년근 금산수삼 한 뿌리를 통째로 넣고 오랜 시간 끓여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장점인 제품이다. 이날 방송 중 구매 시 2팩을 증정하는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4일 오후 5시 30분에는 94년 전통의 마포 맛집 ‘역전회관’의 대표 메뉴 명가 갈비탕을 소개한다. T커머스 채널 CJ온스타일 플러스에서는 민어와 장어를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 라이브에서는 CJ온스타일의 모바일 식품관 ‘맛있는가’에서 엄선한 상품들로 오는 13일 두 차례에 걸쳐 방송을 진행한다. 먼저 설악 산지 직송 민물장어를 할인가에 판매한다. 전 구매 고객에게 증정하는 간편 국물용 팩(150g)를 활용해 국물 요리로도 즐길 수 있다. 또 하림 삼계탕 4팩 구매 시 1팩을 무료 증정하는 특별 방송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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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배정임 식품사업팀장은 “런치플레이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보양식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 다채로운 상품을 마련하게 됐다”며 “전문 맛집 못지않은 고퀄리티의 간편식들로 부담 없이 맛있는 건강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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