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피오라노서킷의 LED 조명쇼<사진제공:페라리>

페라리 피오라노서킷의 LED 조명쇼<사진제공:페라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이탈리아 고가브랜드 페라리는 피오라노서킷 50주년을 기념해 전시회를 열었다. 전시회에서는 지난 50년간 서킷의 역사부터 최근 활동까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서킷을 LED월로 바꿔 조명쇼를 했다. 조명 17만2000개, LED포인터 103만9280개, 89㎞짜리 LED스트링으로 구성된 디스플레이의 면적은 11만2958㎡에 달한다.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라갔다.

AD

전시회에서 페라리 3.2 몬디알 카브리올레와 페라리 150 LM을 볼 수 있다. 3.2 몬디알은 1988년 교황 요한 바오로2세가 서킷을 방문해 트랙을 돌았을 당시 탄 차다. 150LM은 신차개발을 위한 시제품이다.


LED로 꾸민 페라리 서킷, 기네스 올라 원본보기 아이콘

페라리 3.2 몬디알 카브리올레<사진제공:페라리>

페라리 3.2 몬디알 카브리올레<사진제공:페라리>

원본보기 아이콘

페라리 150 LM<사진제공:페라리>

페라리 150 LM<사진제공:페라리>

원본보기 아이콘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