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 '편안한 공간' 새단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경종) 종합건강증진센터가 최근 약 3주간의 일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종합건강증진센터를 찾는 고객들에게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고객을 맞이하는 안내데스크, 대기실 및 체혈실 공간을 새단장 했다.
안내데스크는 검진 시 긴장되고 걱정되는 고객의 마음을 반영해서 밝은 컬러의 대리석으로 된 아트월을 설치해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대기실에는 건강검진 고객과 가족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가구와 테이블 및 소파를 새로 구입해서 바꾸고 테이블은 창밖의 전경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체혈실은 안내데스크와 마주하고 있어 붐비고 혼잡했던 부분을 강화유리로 된 칸막이를 세우고 체혈 위치를 변경해 검진 받는 고객이 편안한 마음으로 체혈할 수 있도록 공간을 분리하며 편안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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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철 종합건강증진센터장은 “센터는 고객들에게 좀 더 밝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검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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