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찰서 76곳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140기 설치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경찰청은 환경부와 협의해 올해 8월까지 전국 경찰관서 76곳에 전기차 공공급속충전시설 140기를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설치되는 공공급속충전시설은 개방형 충전시설로 경찰뿐 아니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내 급속충전기는 20일 오전 10시 운용을 개시해 다음 날부터 오전 9시∼오후 6시 민간에 개방된다. 일반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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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향후 환경부와 경찰관서 공공급속충전시설 추가설치에 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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