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한여름 밤의 시네마 패키지.

롯데호텔 한여름 밤의 시네마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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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롯데호텔 서울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객실 속 영화관을 체험할 수 있는 ‘한여름 밤의 시네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한여름 밤의 시네마는 LG전자의 최신형 프로젝터 ‘시네빔 레이저 4K(이하 시네빔)’ 신제품을 이용해 호텔 스위트룸을 극장으로 바꿨다. 시네빔은 대형TV와는 다른 느낌의 압도적인 몰입감을 즐길 수 있다. 초단초점 방식으로 스크린으로부터 불과 한 뼘 이내 떨어진 거리에서도 스크린 100(대각선254cm) 이상의 초대형 화면이 펼쳐진다.

패키지가 판매되는 오는 8월 31일까지 총 7실의 스위트룸이 시네빔 콘셉트 룸으로 운영된다. 객실은 고층 시티뷰의 디럭스 스위트와 주니어 스위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디럭스 스위트에는 최대 3700안시루멘의 밝기로 가정용 초단초점 프로젝터 최고 수준 밝기를 자랑하는 시네빔 HU915QE가 설치되어 더욱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3인 예약 시에는 추가 침대가 무료 제공되어 3인 호캉스에도 제격이다.


한여름 밤의 시네마 이용 시 클럽라운지를 2인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전으로 호텔 셰프의 인룸다이닝 서비스 ‘고메 인 시네(Gourmet in Cine)’가 제공된다. 커플(트러플 팝콘·타파스·크레망 와인 1병)과 프렌즈(트러플 팝콘·멕시칸 프라이즈와 나쵸·마르게리타 피자·맥주 8캔) 중 택일할 수 있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도심 속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찾는 커플 및 가족을 위한 패키지”라며 “초대형 화면을 만끽하는 색다른 체험형 호캉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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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패키지 투숙객은 별도의 개인 계정이 없어도 투숙 기간 동안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애플TV까지 총 3개의 인기OTT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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