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제약, 370억원 규모 의약품 공급 계약에 17%대 ↑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삼성제약 삼성제약 close 증권정보 001360 KOSPI 현재가 1,701 전일대비 67 등락률 -3.79% 거래량 1,210,481 전일가 1,768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제약, PSP 치료제 GV1001 장기 투약 지속…환자 치료 기회 확대 삼성제약, 부패방지·규범준수 ISO 인증 추진 삼성제약, PSP 치료제 GV1001 조건부 허가 신청 이 14일 오전 하락장 속에서도 급등하고 있다. 전날 370억원 규모의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8분 현재 삼성제약 삼성제약 close 증권정보 001360 KOSPI 현재가 1,701 전일대비 67 등락률 -3.79% 거래량 1,210,481 전일가 1,768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제약, PSP 치료제 GV1001 장기 투약 지속…환자 치료 기회 확대 삼성제약, 부패방지·규범준수 ISO 인증 추진 삼성제약, PSP 치료제 GV1001 조건부 허가 신청 은 전 거래일보다 17.74%(645원) 오른 4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제약은 일화와 369억8860만원 규모의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이달 13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7.37%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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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제약은 '도란찐주 50mg' 등 전문의약품 18개 품목을 일화에 독점 공급하고, 일화는 이를 국내 유통경로에 독점 판매하기로 했다. 일화는 연간 예상 매출액의 90%이상 구매를 보장해야 한다. 계약에는 일화가 구매보장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삼성제약이 일화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조건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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