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청 유하늘 선수, 전국검도왕대회 개인전 우승
결승전서 인천시청 원종경 선수에게 2대 1로 승리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지난 8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년 SBS배 전국검도왕대회에서 전남 무안군청 소속 유하늘 선수가 남자부 검도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전국 24개 실업팀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개인전 토너먼트로 진행했으며, 유하늘 선수는 결승전에서 인천시청 원종경 선수를 2대 1로 누르고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산 군수는 “시합에서 최선을 다해 무안군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의 투혼에 감사드린다”며“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군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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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안군청 검도팀은 지난 2002년 창단됐으며, 현재 이광철 감독을 중심으로 8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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