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노조 노동자들이 13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우체국 택배노동자 총력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우정사업본부가 제시한 계약서는 임금삭감 계약서이자 쉬운 해고를 명시한 노예계약서"라고 주장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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