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식혀요"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핫 서머 야간 카바나’ 선봬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개별 풀을 갖춘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의 카바나에서 저녁 시간 여유롭고 이색적인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오아시스 핫 서머 야간 카바나’ 프로모션을 이달 25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및 카바나를 이른 저녁부터 야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카바나에는 샴페인과 함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과일 플래터, 소프트 드링크, 생수가 준비된다.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내 위치한 카바나는 해외 반얀트리 리조트의 이국적인 풀빌라 느낌을 재현해 마치 해외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온수 시설이 설비된 개인 풀과 널찍하고 푹신한 침대형 소파, 다이닝 테이블을 갖춰 가족이나 친구, 연인끼리 프라이빗한 물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한낮의 열기가 식어가는 저녁에는 석양으로 물드는 남산의 하늘을 감상할 수 있으며 풀 주변으로 은은한 조명들이 밝혀져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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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 반얀트리 서울 세일즈앤마케팅팀 팀장은 “퇴근 후 혹은 연차를 내고 야간 수영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카바나에서 보다 여유롭고 프라이빗하게 열대야를 날려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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