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천도복숭아, 과육은 백도복숭아 맛
14일부터, 밤 10시 전 주문하면 다음 날 7시 전 배송

NS홈쇼핑, '신비복숭아'.

NS홈쇼핑, '신비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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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NS홈쇼핑이 짧게 만나는 제철 과일 '신비복숭아'를 새벽배송을 통해 선보인다.


NS홈쇼핑은 14일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새벽배송 서비스를 통해 '신비복숭아'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신비복숭아는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짧은 기간에만 수확할 수 있어, 제철에만 맛볼 수 있는 과일이다. 겉모습은 천도복숭아와 비슷하지만 과육은 백도복숭아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다.


신비복숭아는 후숙 과일로 말랑한 복숭아는 먼저 취식하고, 단단한 복숭아는 상온에서 1~2일 뒀다가 냉장 보관해서 먹으면 더 달고 깊은 신비 복숭아의 맛을 느낄 수 있다.

NS홈쇼핑은 "담당 MD(상품기획자)와 QA(품질관리자)가 산지에서 직접 맛보고 꼼꼼히 검수한 품질 좋은 신비복숭아만 엄선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복숭아가 안전하게 앉을 수 있는 난좌포장과 망패드를 통해 과육 손상 없이 받아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비복숭아는 좋은 지리적 조건으로 복숭아 재배 대표 주산지로 꼽히는 경북 경산에서 생산한 중대과 사이즈로 20~25과로 구성된 2kg을 3만원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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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몰 모바일 앱 새벽배송을 통해 오후 10시 전에 주문하면 다음 날 오전 7시 전에 받을 수 있다. 새벽배송 서비스 외 지역은 일반 택배로 익일 배송되며, 카카오톡플러스친구 주문하기와 16일에 발행되는 카탈로그 NS쇼핑북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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