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천도복숭아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천도복숭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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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12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대표 여름 과일인 천도복숭아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대표적인 여름 과일 중 하나인 천도복숭아는 구연산, 사과산 등이 포함돼 있어 초여름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떨어진 입맛과 기력을 돋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천도복숭아는 일반적인 황도, 백도와 같은 유모종 복숭아 보다 크기가 작고 털이 없는 무모종으로 비타민C를 비롯한 천연 비타민을 머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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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관계자는 "천도복숭아는 제철인 여름에 먹어야 맛과 영양이 제일 좋다"며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언제나 살맛나는 가격으로 제철 농축수산물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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