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그룹 악뮤가 쉐보레의 신형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CF 영상의 한 장면<사진제공:한국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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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쉐보레는 신형 트레일블레이저 출시를 기념해 듀오 악뮤(AKMU)와 브랜드 캠페인을 한다고 7일 전했다. 이에 따라 컬래버레이션 음원과 TV광고, 이벤트 등을 하기로 했다. 트레일블러이저를 타고 달리는 것을 모티브로 삼은 캠페인 타이틀곡을 선보이는 한편 TV광고는 버츄얼 프로덕션 기법을 활용해 제작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서는 짤막한 인터뷰 영상도 올렸다. 노정화 한국GM 마케팅본부 상무는 "앞으로 음악을 매개체로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호하는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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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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