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꽃·풀 곁에서 아빠랑 씽씽 … 안동 낙동강변 둔치 자전거 나들이 인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금계국이 황금빛 물결을 이룬 29일 경북 안동 낙동강변 둔치에서 가족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때를 보내고 있다.
다목적 광장 바로 앞에는 5개 테마로 꾸며진 낙동가람 초화단지가 있다. 수크령 외 3종이 식재된 억새원(18만4700본), 패랭이가 식재된 지피원(2만4800본), 작약이 식재된 작약원(2만5550본), 사철나무가 식재된 미로원(2160주), 가우라와 구절초가 식재된 가람초화원(26만9550본) 등이 나들이객에 손짓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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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낙동가람 초화단지에서 봄 패랭이꽃을 시작으로 여름 작약, 가을에는 가우라와 구절초, 겨울에는 억새류 등 계절별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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