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배구연맹 여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생중계

쿠팡플레이, 여자배구 대표팀 VNL 도전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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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쿠팡플레이에서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2022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도전을 생중계한다고 30일 밝혔다.


쿠팡플레이는 31일부터 열리는 VNL 중계에 나서며 한국 대표팀이 출전하는 전 경기를 생중계할 계획이다. 중계는 VNL이 미국, 브라질, 불가리아 등 지역을 바꾸며 일정을 마치는 7월 17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여자 VNL은 총 16개 국가가 참가하며 상위 8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국가를 가린다. 한국은 대표팀을 은퇴한 김연경을 대신해 박정아(한국도로공사)가 새로운 주장으로 뽑혔고 강소휘(GS칼텍스), 이다현(현대건설) 등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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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관계자는 "쿠팡플레이는 지난해에 이어 여자 VNL을 디지털 생중계로 서비스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라며 "배구 비시즌 기간인 여름 동안 배구팬들에게 재밌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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