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이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와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롯데아울렛이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와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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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아울렛은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와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아울렛은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서프라이스 위크’를 진행하고, 총 320여개의 브랜드를 최대 20%까지 추가 할인하여 판매한다. 행사카드로 결제 시 구매금액대별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고,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인기 캐릭터 ‘에스더버니’와 함께하는 고객 참여형 콘텐츠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6개 점포(파주점, 이천점, 기흥점, 타임빌라스, 김해점, 동부산점)에서는 다음달 4일부터 30일까지 보라빛의 라벤더 꽃을 심어 별도 가든을 조성한다.


점포별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6개 점포에서는 다음달 4일부터 5일까지 ‘선셋 콘서트’를 진행해, 석양의 아름다움과 함께 마술쇼부터 팝페라,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파주점과 기흥점, 이천점 등에서는 회전목마와 미니 기차 같은 놀이기구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이용권이나 식음료 금액 할인권 등을 증정한다.

롯데온도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 롯데아울렛에 입점한 브랜드들을 엄선해 최대 87%까지 할인 판매를 한다. 최대 5% 추가 할인 쿠폰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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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관계자는 “상반기 마지막 황금 연휴를 맞아 엔데믹과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사로잡기 위해 올해 최대 규모의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에는 단순 할인과 프로모션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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