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진제약 이해균 회장, 목원대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는 ㈜동진제약 이해균 회장이 대학을 찾아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장은 목원대 행정학과 82학번 동문으로 지난 2000년 3월 충남 금산군에 동진제약을 설립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동진제약은 최근 관절 건강 기능식품 ‘호관원’으로 국내외에 이름을 알렸다. 목원대 권혁대 총장(오른쪽)이 동진제약 이해균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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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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