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 관계자들이 24일 관내 장애인 시설에 방문해 홍보물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광주 동부경찰서 제공.

광주 동부경찰서 관계자들이 24일 관내 장애인 시설에 방문해 홍보물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광주 동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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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광주 동부경찰서가 성범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내달 30일까지 피해자 보호를 위해 장애인 시설을 방문, 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에는 관내 막달레나의집, 해복요양원 등 장애인 시설 5곳을 찾아 범죄 예방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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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여성청소년과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설 입소자의 생활 편의를 위해 세탁용 가루비누와 화장지 등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juno1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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