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애플망고 빙수와 클래식 빙수 등 '스페셜 빙수' 2종.

켄싱턴호텔, 애플망고 빙수와 클래식 빙수 등 '스페셜 빙수'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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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서울, 강원, 부산 켄싱턴호텔은 여름을 앞두고 '스페셜 빙수' 2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2가지 종류의 스페셜 빙수는 애플망고 빙수와 클래식 빙수로 각 호텔 '힐링 명소'로 알려진 '뷰 맛집'에서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애플망고 빙수는 오는 8월31일까지, 클래식 빙수는 10월31일까지 선보인다.

애플망고 빙수는 애플망고를 곱게 간 눈꽃 빙수 위에 겹겹이 쌓고 아이스크림을 올렸다. 고객 취향에 따라 빙수를 섞어 먹을 수 있도록 팥, 베리류, 티라미수 조각케이크를 별도의 그릇에 담아 제공한다. 클래식 빙수는 곱게 갈린 눈꽃 빙수 위에 전통 방식으로 채취한 벌꿀집이 올라간다. 벌꿀집은 꿀이 입안에 퍼지면서 동시에 벌집이 바삭바삭 씹히는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팥, 베리류, 오메기떡이 함께 제공된다. 빙수는 우유얼음을 눈꽃처럼 곱게 갈아낸 눈꽃 빙수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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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빙수 2종은 켄싱턴호텔 여의도, 평창, 설악,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에서 마련된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야구 관련 소장품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스포츠 바 양츠앤메츠에서 제공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즐길 수 있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호텔 1층 카페 플로리에서 프랑스식 정원 '켄싱턴 가든'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켄싱턴호텔 설악은 호텔 9층 비스트로&바 애비로드에서 설악산 비경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바다 전망의 호텔 15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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