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셋째주 '순찰 주간' 지정

송파경찰서, '자치경찰 2년' 자율방범대와 함께 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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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서울 송파경찰서는 주민과 함께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관 43명과 자율방범대 67명 등 총 154명이 참여해 전날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도보 순찰을 실시했다. 이종원 송파경찰서장은 "자치경찰제 시행 2주년을 맞아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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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파경찰서는 앞으로 매월 셋째주를 '같이(가치) 순찰' 주간으로 지정해 합동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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